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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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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5~6년 가량의 워프레임 플레이 경험, 즐거운 일도 짜증나는 일도 많았지만 항상 최종적으로 귀결되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왜 더 잘할 수 있는데 그러지 않을까' 진짜 수년 전의 그 무슨 밀매상에서 구질구질하게 찾아가지고 피우는 마약마냥 하던 사람만 하는 게임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인지도도 커지고 데스티니도 앤섬도 추락해버리는 와중 나름 tps 액션게임계의 한 손에 들만한 게임으로 공고히 자리는 잡았지만서도 예전처럼 그 츄라이 츄라이를 감히 시전하진 못하겠습니다. 왜냐고요? 어지간히 시간을 매몰시키고 정성을 다해 플레이하지 않는 이상 게임을 즐기지 못할 정도가 마치 높진 않지만 옆으로 돌아가기려니 꿈도 꾸지 마라며 궁뎅이나 차버리는 만리장성급 진입장벽과 시간이 가면 갈수록 윗층과 아랫층이 아귀도 맞질 않는데 그 와중에 점점 역피라미드급으로 커지고 심지어 기반은 2기가 램짜리 노트북으로 이번 로터스의 선물 보상인 움브라 포르마 도면 하나 먹자고 워프레임 돌리는 것마냥 불안하기 짝이 없는 내실때문 아닙니까 이 개발자분들아. 심지어 저 둘이 별개가 아니고 역시너지를 내고 있으니 유저 입장에선 환장할 다름이죠.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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