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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co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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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posted by Ediconum

  1. 1. 파쿠르의 경우 게임 내에 별도의 튜토리얼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접근성이네요. 정보의 수련탭의 향상된 이동법 부분에 튜토가 있습니다.

    2. 모드 수용량 극성에 대해서도 게임 내 튜토리얼이 준비되어 있죠. 역시나 접근성의 문제...

    3. 포르마에 대해선 얻은 후 별도의 나레이션이 포함된 튜토리얼이 있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4. 2차 사격의 경우 2차 사격이 가능한 무기를 얻을 시 별도의 튜토리얼이 있다면 괜찮을것 같군요.

    5. 인터페이스...는 극초기 튜토리얼에 포함되어 있는걸로 기억합니다. 

    6. 길 찾는법은 튜토리얼이 아니라 게임 전체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건 모든 유저가 같이 겪고 있는 문제거든요.

    7. 웨이포인트 찍는법은 간단하지만 응용이 다양하므로 확실히 필요합니다. 뭐 애초에 웨이포인트 단축키가 있는 사실을 모르는 유저도 다수죠.

    8. 침공, 출격, 얼럿, 신디케이트 임무의 경우 튜토리얼보단 별도의 정보를 읽을 수 있는 탭이 있다면 편하겠군요.

    9. 버려진 오로킨 함선에 대해선 네비 코디네이트를 설명해주는 로터스의 설명이 있다면 괜찮겠네요.

    10. 보이드를 너무 자연스럽게 가서 튜토리얼이 없었는지도 몰랐군요. 보이드의 수준 임무별 난이도에 대한 설명이 있다면 좋긴 하겠네요.

  2. 그러기보단 적 레벨에 맞춰서 램파트의 최초 출현 레벨을 정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은데요.

    이러면 초반엔 쓸만해지고 어차피 후반엔 램파트는 소모되어 있을테니 나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콘클레이브 수치나 모딩에 따라 환경에 설치된 무기의 수치가 변한다는건 좀 미묘하니까요.

  3. 반대로 애쉬의 블레이드 스톰 대상이 제 삼자의 공격에 무적이 되는 판정만 사라져도 이 부분은 더 나아질 것 같은데요.

    블레이드 스톰의 연속 찌르기가 강력한 대상을 여러번 찌르는건 강력한 적을 처치하기 위해 애쉬 유저들이 요청해서 만들어진 의도된 사항이었고,

    그로 인해 에너지가 빨린다면 그 부분은 저로선 오히려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애쉬 유저가 에너지를 희생하는 상황에서 아군이 옆에서 사격하도록 타이밍을 만들어 준다면 더 좋겠죠.

     

    이런 이유로 중도 취소보단 블스의 대상을 찌르는 컷씬 동안 아군의 사격, 공격이 가능하도록 해주면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합동공격 피니셔도 재미있겠네요.

  4. 1 hour ago, Remiasta said:

    정말 오래된 올비들은 저 자원량들을 버텨낼 수 있긴 합니다. 그러나 최근 추가되었거나(니테인), 임무나 적 종류에 따라 얻어야 되는(크라이오틱, 옥슘) 자원들은 올비 입장에서도 버겁습니다. 오죽하면 크라이오틱이나 옥슘 많이 잡아먹는 무기나 워프 나올 때마다 잠시동안 파밍 파티가 형성될 정도죠. 그런데 이런 파밍 파티에 수 판은 참가해야 겨우 해당 아이템을 제작할 자원이 모입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대략 서너시간 이상 소비됩니다. 그리고 올비들은 어려운 미션도 워프나 무기 구애받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뉴비들은 그러지 못 하니 올비죽이려다가 진짜 뉴비들 죽이겠어요. 올비도 죽을랑말랑 하는데...

    그리고 최근 스케일링이 뭔가 이상하다 느끼는 부분이 신규 유저의 신규 프라임 취득 환경이 너무 나빠졌다는겁니다. 난이도도 그렇고 요구하는 자원량의 허들도 그렇고.

    같이 웃으면서 플레이 하기보단 입다물고 작업하는 느낌으로 플레이를 하도록 강요하는 기분이라 솔직하게 좋게 느껴지지 않아요...

  5.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자료부터 꺼내도록 합시다.

    현재 바우반 프라임의 요구 자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헬멧 샐비지 16,000개 루비도 8,000개 얼로이 플레이트 18,000개

    섀시 아르곤 크리스탈 2개 니테인 추출물 5개 옥슘 7,000개 얼로이 플레이트 13,000개

    시스템 니테인 추출물 5개 크라이오틱 9,000개 오로킨 셀 1개 서킷 5,000개

    이전 가장 많은 자원을 요구하던 그라틀러는 다음과 같습니다.

    텔루륨 5개 샐비지 6,000개 옥슘 3,500개 포르마 1개

    다음으로 최근에 나온 시비어를 보죠

    마기스타 1개, 크라이오틱 30,000개 얼로이 50,000개.

    모두 다음 출처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warframe.wikia.com/wiki/Vauban

    http://warframe.wikia.com/wiki/Grattler

    http://warframe.wikia.com/wiki/Sibear

    현재 가장 많은 자원 요구량을 자랑하는 곳은 시비어, 얼로이만 50,000개를 소모합니다.

    그렇다면 사실 저정도 얼로이가 도대체 어디로 가는걸까요? 저 용량의 얼로이면 우리는 마운틴 클랜의 장애물 경기장을 두개 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우반 프라임의 필요 얼로이인 31,000개면 마운틴 클랜의 장애물 경기장을 하나 짓고 거스름이 1만 이상 남습니다.

    도대체 그 많은 얼로이는 어디로 간거죠?

    이어서 옥슘 7천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죠. 처음 옥슘이 나왔을때 지급되는 양은 1-2개였습니다. 여기에 옥슘 오스프리를 잡는것도 꽤 귀찮았죠.

    현재 패치에선 그런 일은 없지만 여전히 10-20개 가량이라고 봤을때 옥슘 7000개는 최대 700체의 옥슘 오스프리를 잡아야만 나오는 양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이전의 제피르를 제작할때 최악의 경우 600마리를 잡아야 하는것과 같은 수준이죠. 그런데 옥슘 600개를 쓰는 제피르는 점프를

    하면 가벼워서 허공에 뜨는데 7천개를 쓰는 바우반 프라임은 얼로이가 무거워서인지 바닥에 잘만 붙어있습니다. 제피르 12체 조금 모자라는

    옥슘량인데 말이죠.

    바우반 프라임 시스템의 크라이오틱 9,000개. 이건 트리니티 프라임때도 동일했었습니다. 그런데 크라이오틱 9,000개면 글랙시온을 3개 만들

    양입니다. 너무 많이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루비도, 일반 워프레임은 500정도 요구하던 이 광물도 바우반 프라임은 16배를 요구합니다. 도대체 어디 쓰이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이거 너무 과하게 필요한거 아닙니까?  무슨 바우반 프라임이 초 중장갑 초 고질량 초 거대 워프레임이라 도장 장애물 경기장

    만드는 수준의 자원이 필요한겁니까? 분명 오래된 유저 기준에서야 자원을 사용할 컨텐츠가 있으면 좋은것은 맞지만, 이런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제발 상식선에서 필요 자원량을 책정해주세요.

    -점점 최근 제작해야 하는 장비들의 필요 자원량이 슬슬 오래된 유저도 학을 떼게 할 정도라 걱정하는 번역자 씀.

  6. 콘클래이브 밸런스 패치 똑바로 좀 합시다. 지금 드래곤 니카나 잿티카그 오르도스 이3개 데미지,판정,범위,경직,넘어짐 이거 심각합니다. 드니카는 대체 뉴비들 어떻게 상대하라고 이딴식으로 패치합니까? 왜 지금 콘클래이브에 사람이 없겠습니까.  무기 워프레임 밸런스가 이 모양이니 초심자들이 이걸 하겠습니까? 지금 당장 아무방이나 봐도 저 3개만 들어도 누구나 1등하는데 빨리 패치합시다. 저 3가지 전부 패치가 시급합니다. 

    관련해서는 피드백에 올려주시는게 가장 의견 전달이 빠를겁니다.

     

    로렐라이님 고생하셨습니다.

  7. 즉, 현재 [스포일러] 시스템처럼 주 신디케이트를 선택하고 올릴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이군요.

     

    나빠보이진 않네요. 특히 자주 스왑해서 전체를 올려야 하는 사람의 경우는 유용해 보입니다.

     

    그렇다면 사이가 안좋아진 신디의 시질에 대해서 고급 시질 사용 불가와 같은 패널티가 붙으면 재미있긴 하겠네요.

  8. First of all, I'm not good at English. If my words and grammars are not correct. ask to be excused.

     

    Resent The Trading system have some problems.

    1) Long trading time.

    2) No right cost. - Hard to know how price works.

    3) Weak from monopolistic being.

    4) Separate by language and region.

     

    We need consignment sale system on Relay. I suggest this system.

    1) Tennos who want to sell consign thier goods to relay for sale.

    2) Tennos who want to buy some goods visit the relay and and search goods.

    3) This consign number consumes trade-able limit.

    4) The goods which used consignment sale are unable to re-trade or reconsign-able.

     

    There is four expect-able benefits.

    1) Lesser language barrier.

    2) Tennos can save much time.

    3) Relay can hold more personal.

    4) Prevent monopolistic being.

     

    But Here is down way.

    1) Trading post going to useless.

    2) Price bubble breaks.

    3) Additional server load.

     

    And Here is compromise plan.

    1) 10% plat tax , least 1 plat.

    2) Dojo's Trading post can use sam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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