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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hn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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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맨날 나오는 호스트라고는 노라 아줌마 한명에 컨텐츠도 썰풀기와 실황으로 고정이네요. 그것도 심지어 쓰잘떼기 없는.. 은유적 표현은 뭣말인지 1도 못알아먹겠고 소식도 당장에는 소용없는 거라서..뭐 음악이 나오길 하나요? 아니죠. 호스트가 나오기라도 하나요? 아니죠. 맨날 시청자 경품 추첨을 미끼로 시청자들을 고생시키는 모습을 보고 있자 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차라리 이랬더라면 어떘을까요... 1.반 그리니어/코퍼스 인물들 호스트. <특별강의:테신과 함께 알아보는 자기수련의 중요성> <100분 토론 스틸 메리디안 VS 더 페린 시퀀스:그리니어 탈영병의 처우에 관하여> <특별 기자회견 생중계:레드 베일 사태 관련>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2.유저 만다코드 재생. 이것도 간단하죠. 노라가 코멘트하고 신청곡이라고 틀어주는 겁니다. DE가 유저들에게 받아서요. "아.. 오늘 신청곡은. 솔라리스 연합이 보내 주셨네요. 네. 사모님 생신이라고요? 축하드려요. 부부가 함께 코퍼스의 수탈, 이겨나가길 바래요. 신청곡, 틀어줄게요. <만다코드 재생>" 3.개편된 뉴스 이건 시스템을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이긴 한데, 이렇게 하면 기존 얼럿도 어느정도 복각시키면서 괜찮지 않을까요. "노라예요. 코퍼스의 어느 부자 나으리께서 서킷 가공 공장을 세우시려나 봐요. DRACO 지역 주변에 서킷이 든 상자가 많이 보인다는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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