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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웨이브와 얼럿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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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업데이트를 통해 얼럿이 폐지되고 나이트웨이브라는 시스템이 새롭게 생겼는데, 이에 대한 저의 의견을 적어보자 합니다.

얼럿은 폐지가 아닌 개편하는 방향으로 갔어야 했다.

사실 얼럿은 클리어하는것 만으로도 자원이나 얼럿 한정 아이템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시간 한정이란는 점 때문에 놓치기 쉽거나 보상이 별로인 경우가 많아 플레이하기 꺼려진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얼럿이 폐지되면서 부작용도 생겼는데, 그 중 하나가 초심자가 필요한 자원을 쉽게 얻을 길이 사라졌다는 겁니다. 본래 새롭게 들어오는 초심자들은 자원이 부족하기 마련인데, 혼자서는 미션으로 자원을 모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얼럿을 통해 초반에 자원을 쉽게 얻을 수 있었는데 이마저도 없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얼럿을 하루에 4개 씩 플레이 할 수 있으며 24시간마다 갱신되는 방식으로, 동시에 대량의 자원+나이트웨이브 평판 및 화폐를 보상으로 주는 방식으로 개편하는게 어땠을까 싶습니다.

번거로운 도전과제 개선 및 엘리트 주간행동 폐지

토성의 늑대 시리즈 당시 극초반에는 적 500명 섬멸 같은 그나마 미션을 진행하는것 만으로도 달성할 수 있는 일일 도전과제가 있었지만 이후 특정 속성으로 적 150명 처치(특정 워프레임 또는 무기 또는 모드가 없으면 달성이 불가능) 같은 번거로운 도전과제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친구 또는 클랜원과 같이 생존 60분 달성과 같은 너무 어려운 조건의 엘리트 주간행동을 만들어서 초심자에겐 너무나도 불리한 나이트웨이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일일,주간 행동의 도전과제를 미션을 진행하기만 해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화하고 엘리트 주간 행동은 폐지 했으면 합니다.

도전과제를 없애고 일일·주간 얼럿 형식으로 바꾸자.

원래 있었던 얼럿은 잘 가지 않았던 미션구역을 플레이 하게 해주는 점도 있었고, 지금의 나이트웨이브보단 덜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나이트웨이브로 바뀌면서 나온 도전과제는 기존 얼럿보다 오래걸리고, 지루하고, 어렵습니다. 심지어 포르마 같은 특정 아이템이 없으면 진행 불가능한 도전과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에 썼던것 처럼 얼럿을 복귀시키는것을 넘어, 아예 도전과제를 폐지하고, 일일·주간 얼럿으로 대체하는것도 나을듯 합니다.

Edited by IRONL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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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오는 호스트라고는 노라 아줌마 한명에 컨텐츠도 썰풀기와 실황으로 고정이네요. 그것도 심지어 쓰잘떼기 없는..

은유적 표현은 뭣말인지 1도 못알아먹겠고 소식도 당장에는 소용없는 거라서..뭐 음악이 나오길 하나요? 아니죠. 호스트가 나오기라도 하나요? 아니죠. 맨날 시청자 경품 추첨을 미끼로 시청자들을 고생시키는 모습을 보고 있자 하니 한숨만 나오네요.

 

차라리 이랬더라면 어떘을까요...

1.반 그리니어/코퍼스 인물들 호스트. <특별강의:테신과 함께 알아보는 자기수련의 중요성>

<100분 토론 스틸 메리디안 VS 더 페린 시퀀스:그리니어 탈영병의 처우에 관하여> <특별 기자회견 생중계:레드 베일 사태 관련>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2.유저 만다코드 재생. 이것도 간단하죠. 노라가 코멘트하고 신청곡이라고 틀어주는 겁니다. DE가 유저들에게 받아서요.

"아.. 오늘 신청곡은. 솔라리스 연합이 보내 주셨네요. 네. 사모님 생신이라고요? 축하드려요. 부부가 함께 코퍼스의 수탈, 이겨나가길 바래요. 신청곡, 틀어줄게요. <만다코드 재생>"

 

3.개편된 뉴스

이건 시스템을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이긴 한데, 이렇게 하면 기존 얼럿도 어느정도 복각시키면서 괜찮지 않을까요.

"노라예요. 코퍼스의 어느 부자 나으리께서 서킷 가공 공장을 세우시려나 봐요. DRACO 지역 주변에 서킷이 든 상자가 많이 보인다는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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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 B:도전과제를 없애고 일일·주간 얼럿 형식으로 바꾸자.

원래 있었던 얼럿은 잘 가지 않았던 미션구역을 플레이 하게 해주는 점도 있었고, 지금의 나이트웨이브보단 덜 지루했습니다. 하지만 나이트웨이브로 바뀌면서 나온 도전과제는 기존 얼럿보다 오래걸리고, 지루하고, 어렵습니다. 심지어 포르마 같은 특정 아이템이 없으면 진행 불가능한 도전과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위에 썼던것 처럼 얼럿을 복귀시키는것을 넘어, 아예 도전과제를 폐지하고, 일일·주간 얼럿으로 대체하는것도 나을듯 합니다.

플랜 B의 내용은 본 글에 통합되었습니다.

Edited by IRONL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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